이번 글에서는 비교적 쉽게 획득할 수 있는
레어/에픽 등급의 영웅을 중심으로 대격투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할 수 있는 여러 PVP 진영을 구성하고 참고가 될 만한 간략한 전투 운영 팁을 작성하였습니다.
진영1
진영 구성: 가리우스+보리스+시그리드+라바+비디미르
·장비 세팅 참고
간단 요약: 대격투장에서 대부분의 상대는 면제를 높게 세팅하지 않으므로
시그리드는 주로 치명타 속성을 올려주는 딜러 영웅으로 사용하고, 전체 적군에게 디버프를 부여하는
보리스를 조합하면 시그리드의 궁극 스킬이 전체 적군에게 높은 폭발 대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거기에 단체 공격이 능숙한
라바와
비디미르를 추가로 편성하면 빠르게 적군을 위기 상태로 몰아갈 수 있습니다.
보리스와 시그리드는 각각 적군에게
버프 무효와
치유 금지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적군이 한 차례 공격을 받은 후 회복이 어려워집니다. 또한 서리 상태의 적이 사망하면 비디미르와 시그리드의 궁극이 증가하여 아군의 다음 차례 궁극 스킬을 더욱 빠르게 시전할 수 있습니다.
진영2
진영 구성: 달밤+타이아+도크라츠+라바+비디미르
·장비 세팅 참고
간단 요약: 해당 진영은 더욱 빠른 공격 템포를 보유하여
도크라츠가 전투 스킬을 시전한 후 자신에게 궁극을 부여하여 전투에서 가장 빠르게 궁극 스킬을 시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형술사의 계시 세트 장비 효과를 발동하여 다른 냉기 원소 아군도 더욱 빠르게 궁극 스킬을 시전할 수 있습니다.
원소 친화 버프를 획득한 상태에서
라바가 적군에게 서리와 방어 감소를 부여하면
비디미르의 궁극 스킬은 엄청난 범위 대미지를 입혀 HP가 낮은 적군을 즉시 처치할 수 있습니다.
타이아는 치유하는 것 외에도 궁극 스킬 재충전 시간이 짧은 편이어서 적군의 남은 영웅이 궁극 스킬을 시전하여 반격하기 전에 아군 딜러 영웅에게
은신과
면역 디버프를 부여하여 아군의 피해를 크게 줄여줍니다.
진영3
진영 구성: 가리우스+프럴바스+잘로스+보리스+프렘챠
·장비 세팅 참고
간단 요약: 해당 진영은 유지력이 매우 뛰어나며
가리우스와
프럴바스 두 명의 단체 치유 능력을 겸비한 탱커가 전열에서 적의 공격을 받습니다.
잘로스는 적군에게 재충전 속도 감소와 제어를 부여하므로
보리스까지 포함하여 둘 다
신성한 사냥꾼 세트 장비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궁극 스킬의 다단계 대미지 메커니즘을 이용해 적군에게 제어를 높은 빈도로 부여하면 적군의 공격 템포를 늦출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소 친화에 따라 단독 전투 능력이 뛰어난 영웅을 한 명 편성하여 딜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프렘챠를 획득하지 못했다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는
라드리아, 이스타리안 등 영웅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