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시즌에는
히비타르를 중심으로 한 서리 진영이 대격투장에서 주로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나스젠카를 중심으로 대응 진영을 구성하고, 상세한 공략 팁을 제공하여 여행자 여러분께 참고할 만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진영 배치
나스젠카를 핵심으로 한 이 진영은 전투 시작과 동시에 나스젠카의 전투 스킬이 시전 가능합니다. 따라서
특성-강제 싸움을 활성화한 후
나스젠카가 시작 단계에서 빠르게 적의 인원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적 후열을 공격할 수 있는 아군을 배치해 보조 딜을 넣고, 보호 및 치유 서포터로 안정성을 더하면, 나스젠카의 막강한 단일 딜이 적을 차례로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기본 진영
진영 구성: 나스젠카+그리시나르+가리우스+이올라+카마리
·장비 세팅 참고
고급 진영
진영 구성: 나스젠카+그리시나르+타마르+아실리아+미라시아
·장비 세팅 참고
* 상대가 실드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어둠의 가시 발톱의 무시 효과가 나스젠카의 전용 아티팩트인 심판관의 사슬보다 더 높은 적군 처치 효율을 보여줍니다.
동일 계열의 진영과 대결 시, 장비를 조정하여 그리시나르의 방어를 높이고, 아군 중 HP가 가장 낮은 목표가 되도록 하여 적군 나스젠카의 공격을 유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타 교체 가능 영웅:
타마르-이벨리오스
타마르의 주요 역할은
적군의 버프를 제거하는 것으로,
아티팩트 효과를 통해 방어 감소를 부여하여, 나스젠카가 후열 목표를 처치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벨리오스도 동일하게 패시브 스킬로
나스젠카가 후열 목표를 공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자신의 공격 능력을 올리기 위해서 마스터리와 공격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자신의 생존 능력은 다소 떨어져 상대의 광역 스킬에 쉽게 쓰러질 수 있습니다.
아실리아-젬피
아실리아는 아군 전체를
치유하고,
디버프를 제거하여, 아군 영웅이 빙결 등의 디버프 상태로 인해 공격 템포가 늦춰지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젬피는 아군에게
실드와
무적을 부여하여 파티의 생존 능력을 강화하지만 PVP에서는 궁극 스킬이 자동 시전됩니다. 이로 인해 젬피가 아군에게 무적 상태를 부여한 후
미라시아의 궁극 스킬로 부여하는
사망 부활 효과가 발휘되기 힘들며, 자신의 전투 스킬의
버프 제거 기능도
타마르와 중복됩니다.
미라시아-새고미르
미라시아는 아군에게
치유, 불사, 사망 부활을 부여하며 심지어
이미 사망한 아군도 부활시킬 수 있어서, 안정성을 크게 올려줍니다.
일부 유지력을 포기하고
새고미르로 파티의 폭발력을 강화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전투 스킬의 돌진 효과를 활용해
나스젠카와 함께 적군 후열을 교란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는 보통 집중 공격 받는
나스젠카에게 시전되므로
나스젠카가 더 빨리 궁극 스킬을 시전하여 적군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전투 팁
적군 진영 예시: 히비타르+로시니아+펠로시아+레피카스+루시언
아군 주의 사항: 1.
우선 배치가 분산된 상대를 선택하여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원거리 영웅이 히비타르를 포위하면, 히비타르가 HP가 가장 낮은 목표라고 해도 나스젠카는 전투 스킬로 직접 공격할 수 없습니다.
2.
전투 시작 전, 상대 히비타르의 HP가 가장 낮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상대의 장비 변화로 인해 아군 나스젠카의 전투 기술 목표가 변경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불리한 콘텐츠
방어형 진영
적군 진영 예시: 크라이소스+에덴더+가리카+오고크+레이타
요약: 나스젠카를 중심으로 구성된 단일 핵심 딜러 진영은 탱커와 치유 영웅으로 구성된 방어형 진영의 인원 수를 줄이기 어렵고, 결국 전투 시간 초과로 패배하게 됩니다.
그래도 광휘와 번개 중심의 친화 조합의 진영을 유지하려면,
나스젠카+미라시아를
필토+로렌으로 교체하여 고취 계열의 강력한 단체 대미지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환 계열 진영
적군 진영 예시: 벨론가+돌체티스+터린+이질라스+프렘챠
요약:
벨론가가 시전하는 혼돈 효과는 나스젠카의 초반 폭발 대미지를 약화시키고, 소환 계열 진영은 HP가 낮은 편인 소환물을 생성하여 나스젠카의 전투 스킬을 유인하므로, 결국 적군 수를 줄이기 어렵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