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 계열의 장점은 장비 스탯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다는 점입니다. 즉, 육성 상태가 좋지 않은 시즌 초반에도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으며, 레어/에픽 영웅으로 구성된 기본 진영도 상당한 대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본편에서는 간단하게 진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본 진영
진영 구성: 가리우스+나타나엘+아테일+배니+아그니스
·장비 세팅 참고
간단 요약: 해당 진영은
아테일의 전투 스킬이 주요 대미지원입니다. 그가 전투 스킬을 시전한 후, 아군이 일반 공격을 할 때마다 아테일이 협동하여 추가 대미지를 입히므로, 전투 스킬 대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아티팩트
스핑크스 조각상을 장착하고
특성-끝까지 전진을 활성화하여 공격을 극대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브 딜러로는
사게로, 배니, 님버스, 아그니스 등 공격 빈도가 비교적 높은 용감 영웅을 추천하며 이 중 하나를 선택하여(배니 제외)
부정 왕의 왕관/마녀의 잔류물을 장착하고 일정 정확도를 올리면 보스에게 방어 감소 상태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서포터로는
가리우스, 캐서린, 나타나엘, 이후카틀을 추천합니다. 이 중에 둘을 선택하면 파티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으며,
형제회 정신 세트 장비를 장착하고 궁극 스킬을 교대로 시전하면 3세트 효과를 전투하는 동안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원소 친화 레벨이 비교적 낮은 초기에는 딜러 영웅에게 신화 장비
선조의 인도를 장착하거나 딜러 한 명을 보스에게 공격 감소 상태를 부여할 수 있는
이올라로 교체하면 아테일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고급 진영
진영 구성: 아실리아+나스젠카+이벨리오스+타리볼+수타
·장비 세팅 참고
간단 요약: 고급 진영은 서포트 영웅을 한 명만 편성하여 공격을 더욱 강화합니다. 이때 모든 딜러 영웅에게
선조의 인도를 장착하여 생존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간의 소용돌이에서
나스젠카는
특성-끝까지 전진으로 장기전 전투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5인 원소 친화를 활성화한 후 생존에 대한 부담이 적다면,
선조의 인도를
위엄의 기세로 변경하면 대미지를 더 강화할 수 있습니다.
수타는
인형술사의 계시 세트 장비를 착용하여 파티의 재충전 속도를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치명타 확률이 충분하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한 HP 스탯을 올려서
수타가 아군 중 HP가 가장 높은 영웅이 되도록 하면, 보스의 [천둥의 소환]을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벨리오스는 해당 진영에서 공격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마스터리 대미지 위주이며, 일반 공격의 빈도는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선조의 인도를 장착해도 전투 끝까지 살아남기는 어렵습니다. 격려 레벨이 낮을 때는 에픽 등급의
님버스 혹은
사게로로 교체하여 나스젠카의 공격 빈도를 추가로 올리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타리볼은 매우 높은 빈도로 일반 공격을 하며, 궁극 스킬 시전 후의 특수 일반 공격은
마녀의 잔류물을 발동하여 보스에게 방어 감소 상태를 부여합니다. 부여 성공률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정확도를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실리아를 제외하고 서포터는 에픽 등급의
이후카틀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육성 상태가 충분한 경우, 서포터 영웅 한 명만으로도 전체 파티의 생존을 책임질 수 있습니다.
추가 팁
인형술사의 계시 세트 장비를 착용한 영웅의 궁극 스킬 시전 타이밍은 딜러 영웅 이후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딜러 영웅의 궁극 스킬 재충전 시간을 18초 이내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진영의 경우, 스킬 시전 타이밍 설정은 다음을 참고하세요.